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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은 6월 자기주도학습 학부모 특강의 일환으로 ‘창의(創意)에 대하여(그리스문화)’라는 주제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박경철 원장은 그리스신화와 세계문명의 발달 등을 소개하며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강조했다.
또한, 급속하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부모가 자녀 행복을 우선으로 흔들리지 않는 교육 철학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자기주도학습 학부모 특강은 지난 2월 스타강사 김미경, 4월 구호활동가 한비야를 초청해 진행했으며, 7월 9일 공부의 신 조승연, 9월 16일 손석한 의사, 10월 10일 혜민스님 등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한편,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자녀교육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