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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센텀 리슈빌 견본주택 27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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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기자

승인 : 2014. 06. 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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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107㎡ 총 753가구 중 546가구 일반분양
센텀 리슈빌(투시도)최종
‘센텀 리슈빌’ 투시도
계룡건설이 27일 부산 센텀시티 생활권에 짓는 ‘센텀 리슈빌’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센텀 리슈빌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8개 동, 총 753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546가구이며 전용면적 59·84·107㎡ 등 3개 주택형을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23가구 △84㎡ 470가구 △107㎡ 53가구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90% 이상을 차지한다.

센텀 리슈빌이 입지할 해운대구는 생활편의 시설은 물론 수영강 조망, 교통 등이 편리해 부산 내 최고 입지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부산 최고 생활권으로 불리는 센텀시티(Centum City)가 바로 지척이다. 센텀시티는 수영강 변 주변으로 조성된 정보통신·영상·오락·국제업무 등의 기능을 갖춘 첨단 복합산업단지다. 킨텍스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시장인 벡스코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등의 생활편의시설이 몰려있다.

단지는 부산 대표 도심하천인 수영강변에 위치해 있다. 교통환경도 잘 갖췄다. 번영로 원동IC 입구에 위치해 해운대로, 수영로, 번영로 진입이 편리해 해운대권과 구도심권 등 부산 주요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015년 완공을 앞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노선의 ‘재송역’이 가까워 재송동 일대는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여기에 교육열이 높은 해운대구 학군으로 초등학교 6곳(송수·신재·재송·장산·무정·센텀초)과 중학교 3곳(센텀·재송·장산중), 고등학교 2곳(부산외고, 센텀고)이 몰려 있어 탄탄한 교육환경도 자랑한다.

또 단지 높이는 최고 34층에 달하며 단지 차량 출입구가 데크식으로 설계돼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설계했다. 단지 곳곳에는 주민운동시설, 놀이터, 소공원 등으로 꾸몄으며 무엇보다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해 입주민이 단지 내에서 문화·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주방을 연계한 팬트리 공간과 넉넉한 발코니 공간을 갖췄고, 확장시에는 안방 드레스룸과 파우더장, 침실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입주민이 스스로 꾸며 쓸 수 있는 DIY공간도 설계돼 일부 세대는 취향에 맞춰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센텀 리슈빌’은 오는 7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2순위 청약과 4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 중동역 6번 출구 인근(해운대구 중동 1336-2번지)에 위치해 있다.(문의 051-526-0001)

류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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