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 포항에 명품 대단지 아파트인 ‘창포지구 메트로시티’ 4일부터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03010002123

글자크기

닫기

강동진 기자

승인 : 2014. 07. 03. 15: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들어 경북 포항지역 아파트 분양이 활황세를 띠고 가운데 포항시 북구 창포동 일원에 포항을 대표할 2천269세대(1단지 629세대, 2단지 1천640세대)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가 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포항시 부국 창도동에 들어설 ‘창포지구 메트로시티’는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 69㎡, 71㎡, 84㎡, 102㎡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혁신평면 설계를 적용하여 4베이, 드레스룸, 파우더룸, 펜트리공간, 대형신발장, 세탁실 등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설계평면을 선보인다.

포항지역의 대표적인 아파트 건설업체인 삼도주택(주)과 경남 창원시의 중견주택업체인 한림건설(주)이 손을 잡고 포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주거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건설한다.

창포지구 메트로시티의 단지내 커뮤니티시설은 포항 최초 다목적 실내체육관(메트로짐)을 포함,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 북센터, 휘트니스센터, 탁구장, 키즈카페, 노래방, DVD방 등이 있어 단지내에서 모든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생활이 가능한 포항 최고의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되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창포지구 메트로시티는 교육, 교통, 생활, 문화 등의 기반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지역인 동시에 청정자연과 동해의 오션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멀티조망을 갖춘 최고의 주거지로 평가 받고 있는 지역이다.

또 사업지와 인접한 우현동 유성여자고등학교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가 입주와 동시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의 개발비전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분양시작 전부터 포항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단지는 명품교육, 쾌속교통, 힐링라이프, 미래비전 생활의 4박자를 모두 갖춘 명품아파트 단지로 포항 주택 분양시장의 판도를 흔들 매머드급 프로젝트에 포항 시민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포항지역에는 6월말 기준 미분양 아파트 세대수가 150여 세대뿐이어서 아파트 공급이 시급한 실정이다,

강동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