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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창조경제시대 협업으로 상생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윤 회장은 이날 “인터넷, 모바일과 같은 IT기술이 공유 정신을 확산함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협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창조경제 시대에서 서로 다른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협업은 시대적 트렌드”라고 말했다.
한편 윤 회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한 바람직한 해법으로 협업을 강조하고, 극심한 불균형의 양극화 경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올바른 협업 전략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