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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광해군 세자 시절 다룬 드라마…손예진 출연하나? “결정된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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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광해군 세자 시절 다룬 드라마…손예진 출연하나? “결정된 것 없다”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4. 08. 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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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광해군 세자 시절 다룬 드라마…손예진 출연하나? "결정된 것 없다"

손예진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끈다.


5일 손예진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왕의 얼굴' 여주인공 제안을 받은 것은 인정했으나 출연 여부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왕의 얼굴'은 임금 광해군의 세자 시절 이야기를 다룬 사극으로 손예진은 광해군과 선조의 사랑을 받는 '왕의 얼굴' 여주인공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왕의 얼굴'은 '조선총잡이'의 후속작인 '아이언맨'에 이어 오는 11월께 방영될 예정이다.


왕의 얼굴 손예진 출연 여부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예진 왕의 얼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왕의 얼굴 광해군 역할은 누구?", "왕의 얼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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