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 ‘충현’의 손성철 변리사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의 기본 활용방안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고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맞이하여 신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관리 능력 배양을 통한 활용 능력을 제고했다.
전남센터에서는 앞으로 특허청의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을 비롯한 유관기관 공무원, 개인발명가, 일반 및 학생들에게 산업재산권 교육 및 특허검색 요령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권의 확보 및 전남지역의 지식재산권 인식제고를 도모코자 계속적인 교육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김문일 센터장은 “열악한 지역중소기업의 향후 기업기술력 확대방안 차원에서, 기본적인 이론 교육의 집중을 통해 기업의 역량제고 및 특허인프라 구축차원의 직간접적인 관리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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