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무원연금 개혁 시기 임박 “추석 이후가 분수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29000734597

글자크기

닫기

강소희 기자

승인 : 2014. 08. 29. 07: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무원연금 개혁 시기 임박 "추석 이후가 분수령"

공무원연금 개혁 시기가 임박했다. 여당은 추석 이후 본격적으로 공무원연금 개혁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28일 "당정청 간 정부조직법과 공무원연금을 협의할 것이다. 추석이 지나고 바로 다시 만나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연금의 누적 적자가 9조8000억원에 이르면서 당정청의 개혁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지만 공무원 등의 반발 등 폭발력이 강한 사안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 하나 나서지를 못하면서 본격적인 논의를 뒤로 미룬 바 있다.


때문에 추석 이후의 국회의최대 쟁점은 공무원 연금 개혁이 될 것으로 떠올랐다.


한편 당정은 또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으로 신설될 '국가안전처' 명칭을 '국민안전처'로 바꾸기로 했다.

강소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