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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프레즐 반죽에 우리 콩 넣어 한층 고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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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프레즐 반죽에 우리 콩 넣어 한층 고소하게’

이훈 기자 | 기사승인 2014. 09. 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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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대표 메뉴인 ‘프레즐’의 반죽 생지를 콩 분말을 넣은 ‘소이 생지’로 개선했다고 12일 밝혔다.

레즐은 7세기 초 알프스 지역의 한 수도승이 막대 형태의 밀가루 반죽으로 어린이들이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형태를 본 따 만든 쫄깃하고 고소한 빵이다.

탐앤탐스 프레즐은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빚고 대형 오븐에서 구워 내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제품으로 오리지널 프레즐, 페퍼로니 프레즐, 고구마 프레즐, 새우 프레즐 등 20종이 판매 중이며, 프레즐만 연간 200만개 상당의 판매고를 올리는 높은 인기를 얻으며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생지 개선으로 탐앤탐스는 프레즐의 고소한 맛을 더욱 살릴 수 있게됐다.

한편 탐앤탐스는 올해 들어 프리미엄 두유 음료 2종을 시작으로 소시지와 반죽에 콩 분말을 넣은 소이도그프레즐 3종과 소이라자냐 2종을 선보이는 등 우리 콩 메뉴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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