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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반전 뒤태’ 화보로 섹시미 발산 “장보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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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기자

승인 : 2014. 09. 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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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시크 뮤즈’로 변신했다.

18일 발행되는 퍼스트룩 매거진에 실릴 오연서의 화보가 17일 선 공개됐다. 최근 브랜드 ‘드페이 블랙’의 뮤즈로 발탁된 오연서는 주연을 맡아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장보리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도시적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연서는 매끈한 등 라인이 돋보이는 ‘반전 뒤태’를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늘씬한 몸매가 강조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여신 포스를 뿜어내기도 했다.

오연서의 이번 화보는 지난 13일 과천 주암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오연서는 스튜디오에 등장하면서부터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을 화사하게 밝혔고,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종일관 에너지 가득한 태도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페이 블랙’은 새로운 시즌을 기념하며 CJmall 홈페이지를 통해 ‘신데렐라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정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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