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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15학교 예술강사 지원 사업 신규 예술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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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기자

승인 : 2014. 10. 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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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2015년도 예술강사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 예술 강사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총 8개 분야(국악, 연극, 무용,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이며 대학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활동 예술강사 중 재참여 희망자는 18일까지 2015년 신규로 활동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11월 10일까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통합운영시스템(http://ums.arte.or.kr)으로 신청 가능하다.

제출서류·신청방법 등 자세한 강사 모집 요강은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art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예술강사는 2015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배치 받은 학교에 출강해 활동하게 된다.

한편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국악(대전예총)분야를 제외한 7개 분야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현재 144개교에 109명의 예술 강사가 각급학교에서 활발하게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예술교육지원법에 의거해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특수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 공동협력 사업이다. 관련 문의는 042-480-1051로 가능하다.
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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