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학회는 국내 지식재산 분야의 최대 민간 학술단체로, 이번 행사는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및 대한변리사회와 공동 주관으로 한국지식재산학회의 통합 출범식과 국제학술대회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선희 회장이 새로운 한국지식재산학회의 출범을 선언하며, 추미애, 이원욱 국회의원과 김영민 특허청장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대한변리사회 고영회 회장,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최덕철 원장 등 지식재산 관련 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익대학교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에 따른 미국, 일본, 중국 및 대만의 최근 동향을 소개한다.
학술대회에는 중국 북경청송지식산권대리사무소의 층칭송 대표변리사, 미국 롭스 앤 그레이의 한영 리 특허전문 변호사, 일본 제트로 서울사무소의 사사노 히데오부소장, 대만 플래티 컨설턴트의 로버트 첸 대표 등이 해당 국가의 최신 지식재산 이슈와 동향을 발표하며, 그 영향과 대응 전략을 국내 전문가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