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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추억, 무한궤도 조현문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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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4. 10. 29. 05:25

신해철 추억, 무한궤도 조현문 눈물 펑펑...효성 비리와 싸우는 중 /신해철 추억, 무한궤도 조현문

가수 신해철을 추억하며 무한궤도 조현문의 소식이 새삼 화제다 되고 있다.


조현문 변호사는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신해철과 함께했다. 팀 명은 무한궤도. 그들은 '그대에게'라는 곡으로 대상을 차지했다.조 변호사는 서울대 인류학과 재학중 고교 동창인 신해철의 권유로 무한궤도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조 변호사는 미국 하버드대 유학을 거쳐 1999년 한국으로 돌아와 효성그룹에 입사했다. 효성에서 부사장에까지 올랐던 조 변호사는 지난해 2월 보유 중이던 효성 주식을 전량 매각하고 경영에서 손을 뗐다.


한편 조 변호사는 신해철 부고가 전해지자 눈물을 펑펑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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