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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59㎡·74㎡·84㎡(A·B타입)로 구성된 총 2000여 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6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주변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호수 지정을 할 수 있다.
조합원 모집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지 주변의 수원과 화성·동탄 지역의 경우 전용 59㎡ 기준 전세가가 2억원대 초중반, 오산지역도 1억원대 후반에서 2억원 가량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형성돼 있다”며 “반면에 이 사업지는 조합원들이 주체가 되어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시행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융비 등 제반수수료가 적어 인근 전셋값 수준의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아파트는 향후 인근 세교1·2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유망 신도시와 동일 생활권을 형성해 개발에 따른 교통망·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로 미래가치도 높다. 가격도 세교신도시 내 분양중인 단지의 분양가(3.3㎡당 평균 890만원대) 보다 저렴해 부동산 시장 상승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조합원 가입 자격은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조합설립인가 신청일(4월 30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일한 시·군지역(서울·경기·인천) 내 거주한 세대주여야 한다. 거주요건을 만족할 경우 무주택자 혹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조합설립인가도 이미 획득해 놓은 상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