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혁, 영화 ‘어떤 살인’ 캐스팅..주인공 김형사役
2020. 01. 2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0℃

도쿄 12.1℃

베이징 -1.6℃

자카르타 28.6℃

김혁, 영화 ‘어떤 살인’ 캐스팅..주인공 김형사役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4. 11. 11. 09: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배우 김혁이 영화 '어떤 살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11일 김혁의 소속사 행복한 배우들에 따르면 김혁은 영화 '어떤 살인'에서 주인공 김형사 역에 캐스팅 됐다.


김형사는 경찰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신입형사로 어딘가 모르게 2% 부족해 보이지만 뛰어난 수사 감각과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건의 방향성과 실마리를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열쇠를 지닌 인물이다.


김혁은 소속사를 통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기자 본연의 모습이다 보니 잘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긴장되는 게 사실이다. 때문에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시나리오 연구에 매진했다. 많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혁은 지난 2005년 MBC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해 이후 SBS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 영화 '기담전설2-소름', 연극 '너와 함께라면', tvN 드라마 '빠스켓볼' 등에 출연했다.


안용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어떤 살인'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