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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올해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함께 개최된다.
간편식·수출용 등 주제별 전시가 이뤄지는 주제관과 쌀가공식품 제조업체들이 참여하는 기업관, 상품에 대한 상담과 구매가 가능한 비즈니스관으로 구성된다.
무료 시식코너도 마련된다.
박관회 한국쌀가공식품협회장은 “쌀 소비가 줄어 우리 쌀 산업이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쌀가공식품산업이 쌀 소비대체 기반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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