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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의 밤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학교의 산학협력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초청해 기업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업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120여개 기업 대표와 최양식 경주시장, 김은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김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개식, 경과보고, 환영사 및 격려사, 축사, 산학협력 프로그램 참여기업 명패 수여, 감사패 수여, 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의창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학교와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현장 맞춤형 인재 배출로 학교와 기업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점차 학과 및 학문분야와도 연계할 수 있는 소단위 기업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기업경영에 대한 자문·교육, 재직 인력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시설 및 연구 인프라 공유 등을 지원, 기업은 기업 멘토링, 기업탐방, 현장실습 등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인턴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