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나노융합 확산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01010000236

글자크기

닫기

이재은 기자

승인 : 2014. 12. 01.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나노융합주간2014'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원동력인 나노융합산업의 확산과 나노분야 종사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나노융합주간2014’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2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4일까지 3일간 네트워킹 및 성과확산을 목적으로 개최했다. 주요행사로 나노융합 연구개발(R&D) 성과발표 및 교류회, 나노융합 T2B 포럼, 나노콘서트, 나노안전성 전문가 워크숍 등 서울, 수원, 포항 등에서 총 5개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참석인사로는 이인호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기섭 원장,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박찬경 회장,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 임교빈 신산업MD, 나노종합기술원 이재영 원장, 한국나노기술원 김희중 원장 등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나노융합기술원 신훈규 기획실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영철 선임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 나노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성공사례로 ㈜쎄코의 김현중 대표가 ‘도전에서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인호 창의산업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노기술인 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정부는 나노융합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