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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도 빌려서 본다”···구글, 전자책 대여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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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은 기자

승인 : 2014. 12. 10. 16:45

글플레이 북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 중 한국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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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전자책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장르소설는 물론 베스트셀러도 가능하다.

10일 구글은 구글플레이 북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 중 한국이 최초로 시도하는 서비스라고 10일 밝혔다.

대여 기간은 24시간, 90일, 180일, 360일 중 출판사에서 책정한 기간과 가격에 따라 제공된다.

특별히 연말까지 베스트셀러 대여 서비스를 선보인다. 구글은 항시 대여할 수 있는 장르 소설로 도서 수를 늘릴 계획이며 일반 단행본은 프로모션을 통해 대여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여할 수 있는 전자책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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