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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고등학교다. 선진국 교육혁신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선도모델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대안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13일 벤자민학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성교육과 뇌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와 학생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입학설명회에 앞서 뇌교육 프로그램을 교육, 보급하는 파워브레인에듀케이션 이사인 데이브 빌이 국제멘토로 ‘어떻게 하면 청소년들이 뇌를 잘 활용해서 자신의 꿈을 찾고 행복해 질 수 있는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그는 미국에서 ‘파워브레인에듀케이션’의 매니저이자 수석트레이너로 뇌교육 전문가다. 특히 뉴욕의 한 공립학교인 ‘PS001’에 뇌교육을 도입,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임현정, 사진작가 알렉스 김, 변호사 권범석, 피아니스트 이지영, 동화그림작가 한지수, 칼빈신학대학 교수 장형섭과 그의 자녀인 기타 남매 듀오 ‘필로스’ 등 유명 인사 멘토들이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1기 27명은 12월 한달 간 글로벌리더십 교육 과정으로 미국 애리조나 주 세도나에서 지구시민학교 과정을 이수 중이다. 자원봉사·어학연수·지구시민 체험활동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