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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올해 우수 프랜차이즈 17개사 선정

중기청, 올해 우수 프랜차이즈 17개사 선정

남라다 기자 | 기사승인 2014. 12. 1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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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올해 우수 프랜차이즈 17개사를 선정해 발표했다.

양 기관은 1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4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성과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가맹본부 현장실사와 가맹점 설문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평가결과 70점 이상(1·2등급)을 받은 업체가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됐다.

올해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업체는 용우동, IGA, 꼬지사께, 땅땅치킨, 떡담, 맛깔참죽, 박가부대찌개, 빅토미술로 생각하기, 엘리팝, 요거프레소, 월드크리닝, 이바돔감자탕, 치르치르, 커피베이, 한촌설렁탕, 핸즈커피, 호식이두마리치킨 등이다.

또한 동반성장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된 곳은 꿀닭, 대칠성포차, 떡담, 뚜띠쿠치나, 봉구스밥버거, 아리가또맘마, 유천냉면, 하프타임, 햇잎갈비, 호식이두마리치킨 등 10개 브랜드다.

중기청 관계자는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과 동반성장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함으로써 유망 프랜차이즈 육성 지원정책의 필요성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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