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제 금호어울림’ 분양…교육 교통 환경 3박자 갖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18010010781

글자크기

닫기

정해균 기자

승인 : 2014. 12. 18.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제 금호어울림 투시도
금호산업 건설사업부(금호건설)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옛 무궁화 단지를 재건축한 ‘홍제 금호어울림’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13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9∼84㎡ 296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84㎡ 9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홍제동에는 10년 이상 된 아파트가 95%이며 이 일대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하는 것은 7년 만이다. 특히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84㎡ 형이 5가지 타입으로 이뤄져 선택의 폭이 넓다.

홍제동은 안산·백련산·인왕산·북한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 안산에 7km 길이의 둘레길이 조성돼 있다. 교통 환경도 좋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걸어서 8분 거리에 있어 종로, 광화문, 신촌, 여의도 등 도심 접근이 용이하다. 강변북로·북부간선도로·동부간선도로와 연결되는 내부순환로와 통일로가 가까이에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서대문도서관이 있고 서대문문화체육회관·자연사박물관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3분 거리에 현대홍익유치원·고은초·신연중이 있고 반경 2㎞ 안에 한성과학고, 정원여중, 홍은중 등이 있다. 또 차량 15분 거리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국민대 등이 위치해 있다.

특히 모든 가구에 무료로 발코니를 확장해주고 주방 팬트리·전기오븐레인지·전동빨래건조대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분양가는 3.3㎡ 당 1290만원대부터다.

견본주택은 홍은동 217-5 백련빌딩 2층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 문의 02-395-4600


정해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