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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여우주연상 수상에 과거 절친 문근영의 진심 어린 응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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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여우주연상 수상에 과거 절친 문근영의 진심 어린 응원 화제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4. 12. 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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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여우주연상 수상에 과거 절친 문근영의 진심 어린 응원 화제

과거 배우 문근영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한공주' 천우희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문근영은 지난 4월 진행된 영화 '한공주'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87년생 동갑내기인 문근영과 천우희는 같은 소속사 동료배우로서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다. 

문근영은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한공주' VIP 시사회 비하인드 영상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고 제일 응원하고 싶은 친구가 천우희"라고 언급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문근영은 "'한공주'에 좋은 소식도 많이 들리고 천우희가 칭찬도 많이 받고 있어서 굉장히 기대된다. '한공주'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천우희 배우 많이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문근영 천우희 응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우희 여우주연상, 그냥 받은 게 아니구나", "천우희 여우주연상,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잘하시길", "천우희 여우주연상, 피와 땀의 결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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