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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우빈, 조윤희 러브라인? “열린 마음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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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우빈, 조윤희 러브라인? “열린 마음으로 촬영”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4. 12. 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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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사진=싸이더스HQ

배우 김우빈이 영화 ‘기술자들’ 속 조윤희와의 러브라인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우빈은 지난 18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술자들’ 인터뷰에서 “극중 은하(조윤희)와의 관계는 열린 결말로 끝났다. 당시에 열린 마음으로 촬영했다. 정해놓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겠다’,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까’ 등 여러 가지 상황들을 열어두고 편안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며 “조윤희를 좋아했던 것 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 많지 않았나 싶다. 은하는 지혁(김우빈)의 상황을 몰랐기 때문에 그를 좋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혁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좋았던 건 아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이번 드라마에서 금고털이 기술자 지혁 역을 맡았다. 조윤희는 지혁으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는, 아트갤러리에 근무하는 은하 역으로 분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다. 영화 ‘공모자들’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24일 개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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