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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 동해 아닌 일본해 건너 탈출? 일부 네티즌 ‘별점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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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 동해 아닌 일본해 건너 탈출? 일부 네티즌 ‘별점 테러’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4. 12. 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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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 동해 아닌 일본해 건너 탈출? 일부 네티즌 '별점 테러'

우여곡절 끝에 개봉한 영화 '더 인터뷰' 중 일본해 대사가 한국인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온라인에 공개된 영화 더 인터뷰 장면 중 김정은을 인터뷰한 후 탈출 계획을 언급하며 일본으로 도망치겠다고 말하는 스카이라크와 래퍼포트와의 대화에서  "Well, Cause it's across the Sea of Japan"이 등장한다.


이는 '동해'(the 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라고 언급해 한국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에 국내의 일부 네티즌들은 더 인터뷰에 별점 1점을 주는 별점 테러를 감행했다.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 동해 아닌 일본해? 안봐",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 일본해 대사 짜증난다", "더 인터뷰 일본해 논란, 일본해 표기 쓴 것 때문에 점수 주기 싫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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