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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 되멘스 아카데미와 ‘비어소믈리에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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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 되멘스 아카데미와 ‘비어소믈리에 과정’ 개설

한수진 기자 | 기사승인 2015. 01. 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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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복 대표 "모든 교재 한글화해 진행, 맥주전문가 육성에 앞장"
와바 되멘스 조인식
(왼쪽부터) 이지희 (DOEMENS akademie representative Korea), 되멘스 아카데미 볼프강 스템플 학교장, 정흥식 인토외식산업 부장./제공=와바
독일의 3대 맥주양조 교육기관인 ‘되멘스 아카데미(DOEMENS Akademie)’가 한국진출을 확정하고, 한국공식 파트너 ‘와바’와 서울에 ‘DOEMENS Biersommelier 한국어 과정’을 개설 및 운영키로 했다.

15일 와바에 따르면 되멘스 아카데미는 1895년 설립됐으며, 맥주전문가 양성을 통해 독일맥주의 경쟁력과 세계화를 견인해 왔다. 2004년부터는 맥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비어소믈리에 과정을 설립, 운영해 오고 있다.

볼프강 스템플 되멘스 아카데미 학교장(Dr. Wolfgang Stempfl Schulleiter)은 “한국의 맥주 시장 확대와 맥주문화 성장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2000년부터 맥주산업의 발전과 맥주문화의 전파 및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와바와 맥주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오는 4월부터 진행되는 ‘DOEMENS Biersommelier 과정’의 모든 교육교재와 내용이 한글화해 진행하는 등 되멘스 아카데미의 특별한 관심에 감사하고 있다”며 “경희대학교 산학협력과 더불어 맥주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가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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