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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5일 렉시스클린키친닷컴을 인용해 “건강하게 먹는다는 것은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음식을 먹으면서도 영양학적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샌드위치, 치킨 샐러드, 달걀 샐러드 등 마요네즈가 꼭 필요한 음식에는 고민하지 말고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를 넣어보자.
‘숲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부드러워 마요네즈의 맛을 대신할 수 있다. 아보카도는 마요네즈보다는 약간의 신 맛이 있지만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아 암,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염분, 당, 콜레스테롤 등이 거의 없어 당뇨 환자에게도 적당한 ‘건강 과일’이다.
바삭바삭한 프렌치 프라이가 끌린다면 대신 염분과 지방이 적은 ‘구운 고구마 칩’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버터와 감자를 으깨 만든 샐러드가 생각난다면 콜리플라워가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 아몬드 우유, 식물성 버터 등과 곱게 간 콜리플라워를 섞으면 비슷한 맛이 난다.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으면서도 크림같은 질감을 갖고 있어 감자 샐러드를 먹는것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코코아 파우더보다는 교정작업을 거치지 않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은 카카오 파우더를 먹기를 추천한다. 카카오 파우더는 건강한 피부와 심장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과일 주스도 그 안에 당분과 음식첨가물이 가득 든 것으로 알려져 건강한 식생활과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는 피하고 싶은 대상. 그럴때는 코코넛 워터를 마시자. 코코넛 워터는 칼륨이 가득한 건강한 음식이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도 그 안에 가득 든 설탕을 생각하며 잠시 참자. 바나나를 얼린 다음 믹서기 에 갈아 만든 ‘바나나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함으로 아이스크림의 대안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