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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홍보대사에 한한국 세계평회작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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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홍보대사에 한한국 세계평회작가 위촉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5. 01.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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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홍보대사 위촉
여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좌측)가 원경희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 = 여주시
여주 남명우 기자 = 경기 여주시 홍보대사에 UN이 인정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위촉됐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22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이영하 부시장 및 각 실과장, 정세복 도예가, 조은한 카네기 여주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한국 작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한국 신임 홍보대사는 세종대왕의 창조적인 한글을 바탕으로 한국의 평화아이콘, 평화스토리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붓 끝으로 한글을 이용해 세계평화지도를 그리는 국내외 유일의 한글작가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지도 등 지금까지 전 세계 36여개국의 대형 평화지도를 완성했다.

현재는 UN본부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창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한국기록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중국 영변대학교 교수와 세계평화 홍보대사 등 11개 기관·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뉴욕 평화특별전, 희망대한민국 국회특별전 등 수많은 특별전을 단독으로 개최했으며 2014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21개국 UN대사 감사기증서, 2014 국제평화 언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원 시장은 위촉식 인사말을 통해 “여주는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이 영면해 계신 곳으로 앞으로 세종의 꿈이 실현돼 나아가야할 곳”이라며 “UN이 인정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를 여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홍보대사를 향해 “앞으로 여주가 명품 도시로서 세종과 한글을 통해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한 홍보대사는 “세종대왕의 얼이 살아있는 여주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받게 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한 홍보대사는 본인이 직접 제작한 대형 평화부채를 여주시장에게 전달하며, “여주에서 세계평화의 바람, 한글의 바람이 불기를 간절히 희망 한다”고 기원했다.

한편 2월 10일~12일 3일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글, 한반도 평화통일을 말하다’란 주제로 국회의원, UN인권대사, 사할린동포, 위안부 할머니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통일 특별전이 개최된다.

특별전에는 세계평화지도 원본과 여주도자기로 빚은 세계평화 도자기(도자기 모양은 한글 창제원리인 천·지·인 형상화)를 함께 전시하며 전시가 끝나면 세계평화 도자기는 프랑스 등 14개국 UN대사관에 기증, 영구 보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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