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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도 가고 인연도 만들고…싱글직장인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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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5. 01. 23. 15:32

GS그랑서울, 2월7일 '밸런타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 개최
그랑서울 이미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싱글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미팅 이벤트가 열린다.

GS그랑서울은 오는 2월7일 ‘밸런타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그랑서울 몰 활성화를 위해 일본의 마치콘(거리미팅)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종각에 위치한 그랑서울 내의 맛집을 탐방하며 이성과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거리미팅이란 뜻의 ‘마치콘’은 일본에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고급호텔이나 아케이드 몰, 테마파크에서 주로 열린다.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맛집을 방문해 직접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입점업체들은 직간접적인 홍보효과를 얻는 등 높은 경제효과를 창출해낼 것으로 주최측은 보고 있다.

이미 지난해 10월 싱글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로맨틱 그랑서울’을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행사를 기획한 G&M에스테이트의 김태중 실장은 “주 고객층인 직장인들이 그랑서울 몰의 다양한 음식점을 돌며 음식을 맛보기 때문에 상점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행사에 참여했던 모든 상점들이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발렌타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 행사’의 참여 신청은 새마을미팅프로젝트 홈페이지(www.saemip.com)에서 하면 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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