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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면증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부는 분명 식습관의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일본 매체 모델프레스는 쉽게 잠들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공통되는 식습관 5가지를 지난 4일 소개했다.
△ 밤 늦은 시간의 식사
수면 중에는 위장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러나 위장이 활발하게 활동한다면 당연히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주게된다. 저녁 식사는 늦어도 잠 자기 3시간 전까지만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자기 직전 저녁을 먹고 억지로 누워도 위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좀처럼 잠들기 어려워진다.
△ 아침 식사 안 먹기
아침을 먹는 것을 습관화 하면 아침에 잠에서 개운하게 깰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수면으로도 이어지게된다. 아침에 제대로 에너지를 보충을 해두면 오후에는 뇌가 활발히 활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활발히 활동한 만큼 푹 잘 수 있다는 것이다. 개운하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숙면의 첫 걸음인 것을 숙지해두자.
△ 차가운 음식
아이스크림이나 차가운 음료 등 계절에 상관없이 차가운 음식은 몸을 차게 한다. 몸이 차가워지면 혈관이 수축돼 긴장 상태에 있기 때문에 잠들기 어려워 진다. 차가운 음식을 좋아한다면 미용과 건강을 생각해 적은 양으로 줄여가는 것이 좋다.
△ 자기 전에 마시는 술
술을 마시면 잠이 오기 때문에 수면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술은 수면의 질은 향상시켜주기는커녕 얕은 잠을 가져오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다. “술을 안 먹으면 잠이 안와”라고 생각한다면 따뜻한 우유를 한자 마셔보자. 우유에 풍부하게 포함된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숙면을 취하게 도와준다.
△ 카페인 섭취
많이 알려져 있지만, 커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뇌를 각성하는 작용을 한다. 잠을 깨거나 정신을 맑게 하려고 마신다면 유용하지만, 숙면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성분이다. 카페인을 포함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오후까지라고 시간을 정해두자. 그 이후 섭취하게 되면 숙면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