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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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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기자

승인 : 2015. 02. 09. 10:43

직거래장터1
서울시 강서구가 11일부터 이틀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설을 맞아 11일부터 이틀간 구청 뒷마당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시중보다 최대 30%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용품은 자매결연 맺은 8개 시·군(전북 임실군·경북 상주시·충북 태안군 등)에서 생산한 지역 특산물이다.

이와 함께 곡식류, 과실류, 나물류를 비롯해 농·수·축산물, 곶감·한과, 김치 등 243개 제수용품 등 다양한 농·특산품도 선보인다.

특히 직거래 장터 운영 기간 동안 오후 2~4시까지는 떡메치기·다트게임·제기차기 등 경품 이벤트 행사 및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구축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값싸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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