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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시중보다 최대 30%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용품은 자매결연 맺은 8개 시·군(전북 임실군·경북 상주시·충북 태안군 등)에서 생산한 지역 특산물이다.
이와 함께 곡식류, 과실류, 나물류를 비롯해 농·수·축산물, 곶감·한과, 김치 등 243개 제수용품 등 다양한 농·특산품도 선보인다.
특히 직거래 장터 운영 기간 동안 오후 2~4시까지는 떡메치기·다트게임·제기차기 등 경품 이벤트 행사 및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구축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값싸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