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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 장애인보조공학서비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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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명 기자

승인 : 2015. 02. 10. 11:25

개조, 제작실
서울시 강서구 강서뇌성마비복지관 5층에 ‘서울시보조공학서비스센터’가 오는 11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개조·제작실 전경
서울 강서구에 장애인 보조공학서비스 센터 문을 연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11일 강서구 방화대로 42길 69에 ‘서울시보조공학서비스센터’(이하 강서센터)가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로써 서울 보조공학센터는 마포, 서대문, 양천, 구로, 영등포, 동작, 금천, 관악 등 모두 9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강서뇌성마비복지관 5층에 마련된 강서센터는 보조기구 265종 455점을 보유, 임대나 체험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대서비스 이용요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이며 일반인은 보조기구 구입비의 10%를 12개월로 나눈 금액을 내면 된다.

예를 들면 200만원 보조기구를 1년 동안 대여할 경우 매월 1만6000원의 임대료를 내면 된다. 다만 보증금 20만원을 선납하는 조건이다.
신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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