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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케이티김 양화대교, 참가자들 눈물 흘리게 한 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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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케이티김 양화대교, 참가자들 눈물 흘리게 한 개사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5. 02. 2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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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케이티김 양화대교, 참가자들 눈물 흘리게 한 개사

'K팝스타4' 케이티김의 '양화대교'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10 최종 진출자가 가려졌다.


이날 케이티김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개사해 불렀다. 케이티김은 "아버지는 빛을 다네", "아침이면 낡은 가죽신발" 등 자신의 속 이야기를 담아내 참가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케이티김의 양화대교를 유희열은 "지금까지 이 무대가 가장 좋았다. 이 노래가 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자고 이야기 하는데 이 곡과 케이티가 하나처럼 보였다"며 "케이티가 이런 곡으로 콘서트를 한타면 제일 앞자리에 앉아 펑펑 울면서 노래를 듣고 싶다"고 평했다.


아울러 양현석은 "하나 걱정했던 것 초반에 노래를 못 잇는 것 같았다. 하지만 잘 이끌고 끝까지 한 것에 대해 고맙다"며 "나는 케이티의 잠재력을 더 높게 생각한다. 아직은 완벽하게 잠재력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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