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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현대로 온 왕소와 신율?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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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현대로 온 왕소와 신율? ‘케미 폭발’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5. 03. 0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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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현대로 온 왕소와 신율? '케미 폭발'/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오연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대에 소소와 개봉. 소전하와 신율 오늘 재방송도 내일 본방도 본방사수!!♡ 그리고 3.1절 대한민국 그리고 독립을 위해 힘쓰셨던 조상님께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서와 장혁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와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전통 의상이 아닌 캐주얼한 복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을 접한 네티즌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현대로 왔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이렇게 봐도 어울리네", "빛나거나 미치거나 정말 재밌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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