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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두근두근 맞선 “손바닥에서 땀나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두근두근 맞선 “손바닥에서 땀나요”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5. 03. 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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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두근두근 맞선 "손바닥에서 땀나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이 맞선녀와의 만남에 긴장을 표했다.


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맞선을 보는 장위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위안은 중국 심양까지 가서 24살의 미녀와 맞선을 봤다.


장위안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이것저것 질문을 던졌지만 침묵이 이어졌다.


장위안은 이후 "음식 나오면 이야기해요. 저 지금 긴장했어요. 손바닥에서 땀난다"고 말했다. 이에 맞선녀도 "저도 긴장했어요. 아마 방금 와서 그러겠죠"라고 전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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