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물산, 주택업계 첫 야경뷰 체험서비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2010007865

글자크기

닫기

정해균 기자

승인 : 2015. 03. 13. 06: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물산
카메라 렌즈를 통해 한강과 강남 도심 등 서울 야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삼성물산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현장인근의 100m 높이에서 촬영한 파노라마형식의 가상현실(VR)을 통해 한강과 강남 도심 등의 조망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보다 현실감있는 뷰 포인트를 찾기 위해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인근 현장 약 100m 높이에서 직접 사진을 촬영했다. 또 단순히 사진을 한 장씩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역을 바라보는 것처럼 파노라마 형식의 VR로 만들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이를 시연함으로써 가상으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야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한강생활권에 건립되는 최고 29층의 복합단지로 상층부에서는 한강과 강남 도심의 시원한 조망이 가능하다. 아파트 최저층이 6층부터 시작해 층향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가구가 조망권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VR 야경 체험은 오는 14일부터 홍보관인 웰컴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웰컴라운지는 2호선 구의역 1번출구 방향(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129, 옛 자양동 769의 10) Y타워 2층에 마련돼 있다.


정해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