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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홍석천, 대머리 유지하게 된 사연은? “다른 데는 털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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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홍석천, 대머리 유지하게 된 사연은? “다른 데는 털 많아”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03. 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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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홍석천

홍석천이 KBS2 ‘비타민’ 탈모 편에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비타민’에서는 1000만 명이 고통 받고 있다는 탈모 예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탈모를 피하는 방법’을 주제로 실제 탈모 때문에 고민인 연예인들이 직접 출연해 탈모 방지 비법 등을 알려줬다.
 
특히 이날은 탈모의 조상격인 홍석천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두부를 활용한 탈모 예방음식을 선보였다.


홍석천은 “탈모 때문에 고민하던 차에 CF하나 찍게 해 줄테니 머리를 밀라고해서 밀었는데, 다들 이렇게 예쁜 두상 처음이라는 격한 반응을 보여 그 뒤로 쭉 대머리를 유지하게 됐다”는 사연을 밝혔다.
 
또 덧붙여 “머리만 비었지 다른 데는 털 많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성수, 김숙, 현영, 광희, 배한성, 서권순, 김범수, 황현희, 강균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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