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우체국과 관련된 모든 것... 213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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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대회는 초등학교 및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매 대회마다 5만여 점 이상의 많은 작품이 접수되고 있다.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하며, 입상자는 6월 26일 우정사업본부 및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작품주제는 우체국예금·보험, 우표, 편지, 집배원, 우체통 등 우체국과 관련된 내용이면 무엇이든 응모가 가능하며, 작품은 전국우체국에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100명, 입선 2000명 등 총 2131명을 시상한다.
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 최우수상은 우정사업본부장 상장과 장학금 5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상장과 지방우정청장 상장 및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이 외도 입상자 전원에게 기념메달과 기념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장려상 이상 입상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하고 전국 초등학교 등에 무료로 배포해 우정문화 공유 및 교육용으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김기덕 부산우정청장은 “그림그리기대회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정문화 체험의 계기가 되고 꿈과 희망을 주어 창의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하거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kr)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www.kpoti.go.kr)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