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봉선·달샤벳·러블리즈, 남자들에 일침!
2019. 04. 26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9.8℃

도쿄 10.2℃

베이징 14.9℃

자카르타 26.6℃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봉선·달샤벳·러블리즈, 남자들에 일침!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5. 04. 22. 22: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신동엽과 총각파티

 개그우먼 신봉선과 걸그룹 달샤벳, 러블리즈가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남자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남자들은 왜?!'라는 주제로 신봉선, 달샤벳의 수빈과 세리, 러블리즈의 지애와 미주, 케이, 수정이 함께 한다.


분노 여왕으로 나선 7명의 여성 게스트들은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와 함께 남자들 때문에 폭발한 화를 주체하지 못하며 총각들과의 뜨거운 논쟁을 예고했다. 


'총각파티'의 MC 신동엽과 총각들은 "남자들은 왜!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는가"라는 분노 여왕의 첫 번째 주제를 시작으로 "남자들은 왜! 사귀고 나면 돌변하는가, 남자들은 왜! 여자의 외모와 몸매에 집착하는가"에 대하여 뿔난 신봉선, 달샤벳, 러블리즈를 상대로 남자들의 입장에서 해명(?)에 나서느라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특히 달샤벳, 러블리즈의 멤버들은 걸그룹임에도 불구, 남녀관계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경험담을 함께 공개하며 관심을 증폭시켰다.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고하는 분노 여왕의 속 시원한 일침과 이에 대한 총각들의 반격은 23일 오후 11시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공개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