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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 눈길가네] 대우건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내달 분양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5. 04. 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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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대우건설_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_조감도(임시)[1]
대우건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제공=대우건설
대우아이콘
대우건설은 내달 경기도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에서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49층의 7개 동으로 이뤄진 초고층 복합단지인 이 아파트는 6개동 1316가구, 오피스텔 1개동 182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8개 주택형), 오피스텔은 59~84㎡의 4개형이 마련된다.

대우건설은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으로 기흥역세권이라는 입지를 꼽았다. 분당선과 용인에버라인이 지나는 더블역세권인데다가 GTX(예정) 이용도 편리해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부고속도로 신갈IC, 영동고속도로 수원IC의 이용도 편리해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이 일대에는 현재 총 5100여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 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향후 교통·생활·문화 인프라를 갖추면 용인시 최고의 주거지역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오산천이 흐르는데다 수원CC와 맞닿아 있어 조망(일부세대)이 탁월한 점도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성지중·성지고·신갈고 등 학교들이 가깝고 인근에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다. 역세권에 새롭게 들어서는 택지지구인 만큼 쇼핑몰, 대형마트 등도 지역 내에 예정돼 있다.

각 가구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대기전력 차단장치·센서식 싱크절수기·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LED 조명 등 대우건설의 친환경 주거상품 ‘그린 프리미엄’ 아이템이 다수 적용돼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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