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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다비치안경 온양역점 이지현 대표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아산시에서 이뤄졌으며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과 7개 복지관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주)다비치안경체인충남지부에 소속된 12명의 대표가 모인 봉사단에서 재능기부 및 시력검사를 위한 첨단장비,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안경테 등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가한 김모 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안경구입도 쉽지 않았는데 시력에 맞는 안경을 지원받아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무료로 안경을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 온양역점(대표 이지현)에서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420만원 상당의 안경을 제작, 지원하는 ‘행복키움 안경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33명 아동에게 무료로 안경을 지원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