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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부르는 5가지 식습관

‘장수’를 부르는 5가지 식습관

김현아 기자 | 기사승인 2015. 05. 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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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댄 베트너는 일본 오키나와, 코스타리카의 니코야 반도, 이탈리아의 근방의 사르디냐섬 등 100세 지역에 살고있는 노인들의 생활을 연구해 음식 섭취 요령에 대해 미 매체 헬스닷컴에 실었다.

이에 따르면 그들은 칼로리도 따지지 않았고 비타민이나 단백질 섭취에 관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장수하는 이들의 식습관에는 특별한 경향이 나타났다고 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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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1. 유제품 섭취를 줄인다
사람의 소화 시스템은 우유, 치즈 및 설탕과 지방이 많이 들어간 유제품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염소젖으로 만든 그리스식 요거트, 우유, 치즈 등의 섭취를 줄인다. 우유의 장점에 대해서는 논란이 분분하지만 사르디냐섬의 장수인들에게는 이같은 경향이 나타났다고 매체는 전했다.

2. 콩 반 컵을 매일 먹는다
검은콩, 완두콩, 렌틸콩 등은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콩은 일반적으로 21%의 단백질, 77%의 복합 탄수화물과 매우 적은 양의 지방으로 구성돼있다.

3. 일주일에 달걀 3개 이상을 먹는다.
장수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날때마다 달걀을 즐겨먹었다. 오키나와인들은 달걀을 끓여서 수프를 해먹었고 이코야인들을 프라이를 해서 옥수수와 함께 먹었다.

4. 빵을 선택할 때도 주의!
대부분 세계의 장수지역의 주식은 빵이었다. 그러나 빵이 모두 다이어트의 적은 아니다. 영양분과 섬유질이 많이 함유되어있기도 하다. 예를들어 밀, 호밀, 보리를 포함해 100% 모두 통곡물로 만들어진 빵도 있다. 또 전분과 글루텐 대신 박테리아 효모로 빵을 부풀리는 빵집도 있는데, 이 경우 혈당을 낮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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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5. 하루에 견과류 한 두줌을 먹는다
백세인들을 보면 이들은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먹지않는 사람들보다 20%가 낮은 사망률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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