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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상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함께 잘사는 좋은세상에 동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좋은세상’은 성금기부, 재능기부, 노력봉사 등 순수하게 시민의 힘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 하고 있어 돈 안드는 복지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며 “기탁해 준 성금은 저소득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성상가는 316개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의류·잡화·전자제품·가구·PC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으로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