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오학동 316-1번지 해청도예를 중심으로 한 도예단지와 거주 주민들로부터 진입로가 협소하고 사유지 도로로 화재 및 재난 응급상황 시 소방도로의 역할을 하지 못해 주민 피해가 우려되고 불안하였으나, 이번 사업 추진을 계기로 통행로 확보를 통한 주민 불편 해소 및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여주도시계획도로(여주도자기조합) 개설사업은 도예단지 및 거주 주민들에게 기존 진입로가 협소하고 상하수도 등 도시기반시설이 없어 큰 불편한 상태로 진입로 확보 및 부지편입에 대한 의견이 많아 사업 추진에 큰 관심과 기대를 갖게 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총길이 345m, 폭은 8m 2차선 도로로 보상비 포함 16억원을 투자해 추진할 예정이며, 도시시설 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주민설명회의 주된 내용으로 도로계획고 및 도로폭, 부지 편입에 의견이 많았으며, 이에 여주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설계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