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KEIT는 이기섭 KEIT 원장과 스티븐 워커 DARPA 부소장이 6일(현지시간) ‘로봇 챌린지(DRC 2015)’가 열리는 캘리포니아 페어플렉스에서 만나 로봇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과 워커 부소장은 로봇 기술을 비롯한 미래 성장동력 분야 연구개발(R&D)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이번 로봇 챌린지의 주제인 재난 안전 뿐만 아니라 인류 복지를 위한 로봇 개발과 바이오 센서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로봇 챌린지는 DARPA가 주관하는 재난 대응 로봇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이번 챌린지에는 KEIT가 기술개발 예산을 지원한 KAIST, 서울대, 로보티스 등 3개 한국 팀이 참가한 가운데 KAIST 팀의 ‘휴보-DRC 로봇’이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