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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가장 쉽게 포기하게 되는 것이 아침식사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바쁘다고 거르지 말고 몇 분의 투자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을 챙겨보자.
◇바쁜 아침, 활력을 불어넣어 줄 ‘아몬드 바나나 쥬스’
바나나는 포만감이 높고 맛이 좋아 아침식사용으로 많이 찾는 과일 중의 하나로 아몬드브리즈를 만나면 바나나의 달콤한 맛과 함께 고소한 아몬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주재료-8인 기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100ml), 바나나 2개, 꿀2스푼(30그램), 요거트1개(85그램), 얼음2개, 레몬 반 개(즙)
만드는 법
1. 바나나를 한입 크기로 잘라준다.
2. 레몬은 스퀴지를 이용하거나 엣지(반달) 모양으로 잘라서 즙을 낼 수 있게 해둔다.
3. 그외에 모든 재료들을 믹서에 넣어서 갈아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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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식사를 할 때 아보카도 반 개 정도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여줘 다음 식사 때까지 식욕을 크게 줄여준다고 한다. 또한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들어있어 식품으로써 완벽한 균형을 갖춘 과일. 아몬드브리즈와 함께 쉐이크로 만들어 마시면 영양소는 풍부하면서 칼로리는 낮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아침식사로 제격이다.
<주재료-1인 기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1컵, 바나나 1개, 아보카도 1/2개, 바닐라 에센스 1티스푼, 신선한 민트잎 10장, 얼음 1컵
만드는 법
1. 모든 재료들을 블렌더에 넣어 크리미한 질감이 생길 때까지 돌려준다.
2. 민트 잎사귀나 시나몬 가루로 가니쉬 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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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줌마들이, 그리고 건강을 좀 생각한다는 블로거들이 열광하는 퀴노아는 쌀과 비교해 단백질은 2배, 칼슘은 7배, 철분은 20배나 높은 슈퍼곡물. 아몬드브리즈와 함께 중강불로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 없다. 여기에 토핑으로 복숭아, 사과, 딸기 등 원하는 과일을 넣어주면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도 챙길 수 있다.
<주재료-1인 기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2컵, 퀴노아 1컵, 시나몬 파우더 1 작은 술, 소금 약간, 복숭아, 라즈베리, 블루베리, 석류 등 원하는 과일
만드는 법
1. 퀴노아, 아몬드브리즈, 소금을 팬에 넣고 중강불로 끓인다.
2.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은 채로 15분 간 중약불에 둔다. 부글부글 끓지 않도록 불을 약하게 한다.
3. 퀴노아가 아몬드브리즈를 적당히 흡수했을 때 시나몬 가루를 넣고 젓는다. 퀴노아가 아몬드브리즈를 모두 흡수할 때까지 끓여도 된다.
4. 준비해둔 토핑과 함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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