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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 E-2사업비자 설명회 개최

망고식스, E-2사업비자 설명회 개최

한수진 기자 | 기사승인 2015. 06. 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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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非)이민비자로 학비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망고식스 둘루스점
지난 해 오픈한 망고식스 둘루스점
망고식스(대표 강훈)는 디저트 카페 창업으로 온 가족이 안정적으로 미국에 거주할 수 있는 ‘E-2 사업비자 설명회’를 27일 카페망고식스2.0 가로수길점에서 국민이주㈜와 함께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2 사업비자는 미국 투자이민(EB-5)에 비해 비교적 소액의 투자금으로 미국 내 신규 사업체를 설립하거나 기존 업체를 인수하면서 취득할 수 있는 비(非)이민비자다.

자녀들은 무상 공립교육·주립대학 학비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미국 유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투자자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주신청자의 배우자도 합법적 취업이 가능하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망고식스의 웰빙 디저트 콘셉트가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현지 소비자들의 호감을 살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망고식스는 지난해 미국 현지기업인 T&J인터내셔널과 조지아주·알라바마주·사우스케롤라이나주·놀스케롤라이나주·버지니아주·메릴랜드주·플로리다주 등 동남부 7개주에 대한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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