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시에 따르면 이달 12일 기준 상담건수가 3240건으로 이중 1865건을 알선해 238명의 취업실적을 보이는 등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시 본청에만 운영해오던 일자리상담센터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25개 전체 동 주민센터에 일자리 상담창구를 열고 전문 직업상담사를 배치했다.
이에 따라 구인·구직 상담은 물론 상설면접과 동행면접, 소규모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제종길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해결해주는 것이 시민을 위한 현장행정”이라며 “상담창구를 통해 많은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