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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과 화해 “최현석이 임원들 설득, 좋게 마무리”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과 화해 “최현석이 임원들 설득, 좋게 마무리”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5. 06. 2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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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과 화해 "최현석이 임원들 설득, 좋게 마무리"

강레오 셰프 측과 최현석 셰프 측이 화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최현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을 통해 "강레오의 소속사 대표가 회사로 찾아 정식으로 사과했다. 솔직히 우리가 잘못한 것은 없지만 서로가 화해를 하고 해프닝으로 끝내는 방향으로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최현석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 우리가 회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을 고려했으나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해서 좋게 마무리 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냈다"고 전했다.


앞서 강레오 셰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 갈수 없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는 내용으로 최현석을 겨냥하는 듯한 내용으로 온라인 상에서 많은 논란을 불렀다.


이후 강레오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금과 분자요리를 이야기 한 것은 지금 요리하는 친구들이 찾고자 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해 더 큰 비난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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