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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역대급 캐릭터 탄생…감성액션+애틋 순애보 ‘여심몰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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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역대급 캐릭터 탄생…감성액션+애틋 순애보 ‘여심몰이 성공’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07. 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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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의 김무열이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 강하게 사로잡고 있다.

극중 김무열은 사라진 신부 주영(고성희)을 애타게 찾는 평범한 은행원 김도형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바탕으로 점차 괴물로 변해가는 인물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특히 완벽한 수트 핏이 돋보이는 비주얼과 함께, 사건의 실체에 접근하는 브레인, 그리고 대형 로펌 집안의 아들이라는 완벽한 스펙까지 드러나며 그야말로 ‘사기캐(사기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아름다운 나의 신부’ 5회에서는 과거 고등학생 시절 도형과 주형의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된 러브 스토리가 밝혀지는데 이어 고군분투 끝에 실종된 줄 알았던 주영을 가까스로 마주하게 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져 주목을 모았다.  

특히 이때 김무열은 지난 주에 이어 진기(류승수)의 부하를 별 다른 도구 없이 맨손으로 상대, 수적 열세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깔끔하고 절도 있는 동작들로 그들을 완벽하게 제압하면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이런 거친 액션 속에서도 주영을 향한 애틋하고 절절한 순애보로 여심을 자극, 감성액션의의 진수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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