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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유세윤·헨리, 토론토 여행 중 거리서 즉흥 연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유세윤·헨리, 토론토 여행 중 거리서 즉흥 연주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5. 07. 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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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유세윤·헨리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유세윤과 헨리가 캐나다 토론토 여행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3회에서는 유세윤과 헨리가 친구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한 캐나다 토론토에서 투어를 시작했다. 


헨리의 고향이기도 한 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다채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다민족 도시로 유명하다. 


토론토 거리를 거닐며 대화를 나누던 중 유세윤은 갑자기 질투심을 내비쳐 헨리를 당황시키기도 했지만 헨리 역시 곧 유세윤과 한마음이 돼 연인이 된 듯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유세윤과 헨리를 만나러 토론토로 오고 있는 기욤, 장위안, 수잔, 존 등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노래까지 부르며 한껏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누구보다 가장 행복해 보였던 주한 뉴질랜드 차석 대사 ‘존’은 기타를 치며 1차 흥을 폭발시켰고, 아이돌 노래까지 부르며 2차 흥을 폭발시켰다. 이에 깜짝 놀란 장위안은 충격적인 감상평을 내놓았다. 


드디어 토론토에서 재회하게 된 친구들은 완전체가 되어 본격적으로 토론토 투어를 시작했다. 헨리는 거리에서 만난 토론토 사람들과 함께 즉석 합주를 선보여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흥 부자로 거듭난 존은 춤을 추며 매력을 폭발시켰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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